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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늘 남들을 부러워하면서 컸다” 88kg 사진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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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지금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휘성은 13일 케이블 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 중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중학교 시절 몸무게가 88kg까지 나갔었다"며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30kg를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휘성은 이어 "(어린시절 몸무게 때문에) 모난 구석이 많았고 열등의식도 심했다"면서 "늘 남들을 부러워하면서 컸다"고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휘성의 과거 모습에 깜짝 놀랐다" "몸무게 감량 비법은 무엇이냐" "학창 시절 모습도 나름대로 귀엽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