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가 신 메뉴11종을 출시하며 가을철 고객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신 메뉴는 2종의 차별화된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애피타이저, 사이드메뉴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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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로인 스테이크] | ||
메인 메뉴인 ‘서로인 스테이크’는 유지방과 거친듯한 육질이 조화를 이뤄 감칠 맛 나는 등심에 부드럽고 단백한 갈릭 크림소스와 상큼한 야채가 곁들여졌다.
‘한우육전’은 100% 한우고기를 특제양념으로 그릴에서 구운 한국식 스테이크 요리로 쫄깃한 식감을 강조했다.
‘포마지오 파스타’는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치즈와 파마산 치즈, 생크림으로 깊은 맛을 낸 포마지오 소스에 신선한 시금치, 피망, 양파, 아틱쵸크 등을 넣어 치즈맛을 강조한 프리미엄 특제 파스타로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운 마늘빵과 곁들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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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마지오 파스타] | ||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특별한 즐거움이 있는 선물 같은 공간, TGIF=GIFT’라는 슬로건을 새롭게 지정해 가을철을 앞두고 전 카테고리의 메뉴에 걸쳐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대표 패밀리레스토랑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다양한 제품 개발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