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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 영부인들은 BMW를 탄다

2000년 ASEM, 2005년 APEC 이어 G20까지 최고 의전차량 명성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3 19: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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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에서 의전차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의전 차량은 BMW의 최고 플래그쉽 세단 7시리즈로 G20에 참석하는 각국 영부인들에게 34대가 제공된다.

   
▲ 사진= BMW 뉴750Li
이번에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750Li는 안전성뿐만 아니라 편의성과 주행성능에서 최고의 세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계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진동 방지시스템을 이용, 자동차 내외부 상황을 적절하게 조정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 시스템’으로 운전 시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원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밤에도 물체를 인식하는 나이트비전과 앞 유리에 모든 주행 상황이 표시되는 HUD(Head-up Display) 등 최첨단 안전·편의장치를 갖췄다.
 
BMW는 지난 2000년 ASEM과 2005년 APEC 의전차량 제공에 이번 G20 정상회담까지 세계 정상들이 참석하는 국제 행사에 의전 차량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적 명차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