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 5차 G20 정상회의에 의전차량으로 300C 3.0 G20 리미티드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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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크라이슬러 300C 3.0 G20리미티드 | ||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300C 디젤은 뛰어난 안전성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엔진과 일원화된 디젤 매연 저감장치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세계 경제의 균형 성장 및 녹색경제를 의제로 다룰 이번 서울 G20 의전차량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세계 각국의 정상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의전에 만전을 기울여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