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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 G20 의전차량 선정

특수 세이프티 글래스로 위험 상황 대비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3 1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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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 5차 G20 정상회의에 의전차량으로 300C 3.0 G20 리미티드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 사진= 크라이슬러 300C 3.0 G20리미티드
특히 300C 3.0 G20 리미티드는 6000cc급 가솔린 엔진을 바탕으로 민첩한 기동성을 갖췄으며 외부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는 특수 세이프티 글래스가 장착된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300C 디젤은 뛰어난 안전성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엔진과 일원화된 디젤 매연 저감장치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세계 경제의 균형 성장 및 녹색경제를 의제로 다룰 이번 서울 G20 의전차량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세계 각국의 정상이 모이는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의전에 만전을 기울여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