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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윈스톰, 파리모터쇼에 첫 선

시보레 캡티바로 선보일 예정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3 18: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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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M대우는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에 신형 윈스톰(현지 공개명 Chevrolet Captiva)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 사진= 신형 윈스톰(현지 공개명 Chevrolet Captiva)
GM은 시보레 캡티바를 포함해 7인승 MPV 올란도(Orlando), 크루즈(Cruze)해치백, 신형 아베오(Aveo) 등 시보레 브랜드로 총 네 가지 신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1년 봄부터 유럽시장에 판매될 신형 캡티바는 가솔린 엔진(2.4리터, 3.0리터)과 2.2리터급 커먼레일 디젤엔진(163마력, 184마력) 등 네가지 엔진과 6단 자동 및 수동 변속기가 탑재될 예정이다.

특히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를 비롯해 미끄럼방지 시스템인 TCS(Traction Control System), 브레이크 보조시스템(Brake Assist System: BAS), 경사로 출발 시 뒤로 밀리는 현상을 제어하는 HSA(Hill Start Assist)시스템,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lectric Park Brake) 등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