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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카라, 절친 인증…‘흰자, 노른자’ 애칭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3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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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프라임경제]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과 에프엑스 설리가 ‘절친’ 사이임을 과시했다.

강지영은 12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서 “나는 설리를 노른자라고 부르고 설리는 나를 흰자라고 부른다”며 서로의 애칭을 공개했다.

이어 “나는 계란흰자를 좋아하고 설리는 노른자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또 강지영은 설리와 연결된 전화통화에서 “보고싶다”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MC몽의 출연분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강한 비난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