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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놈’ 이천희 & 소이현의 사랑에 힘 실어주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3 17: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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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주말 극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의 시청률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17일, 18일 방송분에 동아(이천희) & 윤서(소이현)의 러브라인이 점점 더 극대화 대가면서, 한발 더 나아가 서지석이 합세 두 사람의 사랑에 걸림돌이 될 예정이다.

사랑이라는 거, 국경도 넘는다던데.. 혹시 모르잖아..라는 윤서(소이현)의 말속에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사랑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동아(이천희) & 윤서(소이현)의 애절하고 슬픈 사랑을 담은 노랫 말과 간종욱의 애절한 보이스가 이 세 사람이 앞으로 격을 일들을 예고, “사랑이란 놈”이 뒤에서 힘을 실어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사랑이란 놈”이 주인공들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으로 만들어져 이 곡이 드라마에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두 사람의 사랑을 한 껏 살려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사랑이란 놈”은 대한 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이며, 파워플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보이스 및 부드러운 설율의 스트링까지 모든 것을 갖춘 간종욱이 불러 더욱더 동아(이천희) & 윤서(소이현)의 사랑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사랑이란 놈” 극중 동아(이천희) & 윤서(소이현)의 테마 곡으로 점점 더 갈수록 메인 테마 곡으로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