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거래소는 13일 미니금선물시장 첫 개장일인 이날 총 201계약(거래대금 9.38억원)이 거래됐으며, 장종료 시점 미결제약정수량은 18계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투자자별 거래비중은 증권,선물이 71.9%, 개인 25.9%,기타법인이 1.7%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한국거래소 측은 "신상품 도입초기의 관망요인에도 불구하고 증권․선물 등 기관 중심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며 "일반개인의 투자비중도 26%선에 이르러 향후 시장유동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