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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식사이트 | ||
두 사람은 만화가 원수연의 웹툰 ‘매리는 외박중’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드라마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곧 촬영에 들어간다.
‘매리는 외박중’은 ‘궁’,‘연애소설’등을 쓴 인은아 작가가 대본을 맡아 100일간의 가상결혼 생활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오늘날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다.
극중 문근영은 사업에 실패한 아빠와 함께 고단한 하루를 이어가면서도 낙천적이고 능청맞은 성격을 잃지 않는 ‘위매리’ 역을 맡아 인디밴드 리더 ‘무결’역을 맡은 장근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만화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 100%다” “이 드라마 꼭 봐야겠다” “두 사람 잘어울린다, 재밌겠다”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