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1 수시 원서접수가 지난 9일 서울대, 10일 연세대가 마감한 이후, 13일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마감전 서울 주요 12개 대학들의 지원 현황을 보면, 마감전 12시 현재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한 경쟁률 기준으로 전체 20,106명 모집에 474,201명이 지원하여 평균 23.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최종 경쟁률 23.43대 1(총 지원자 418,466명)을 이미 넘어섰다.
먼저, 중앙대(서울)는 미감 전 오전10시 현재 수시 전체 1,836명 모집에 69,511명이 지원하여 37.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34.38대 1을 이미 넘어섰다. 전형별로는 수시2차 논술우수자전형이 722명 모집에 52,856명이 지원하여 73.21대 1의 경쟁률을 높은 나타내 지난해 48.8대 1보다 크게 상승하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중앙대 논술우수자전형의 의학부로 13명 모집에 2,964명이 지원하여 228대 1을 기록하고 있다.
고려대는 마감전 오전 10시 현재 수시 전체 2,646명 모집에 67,125명이 지원하여 25.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형별로는 수시2차 일반전형이 1,436명 모집에 58,856명이 지원하여 40.9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의과대학이 21명 모집에 2,430명이 지원하여 115.7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마감전 오전 10시 현재 수시 전체 2,401명 모집에 66,274명이 지원하여 2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형별로는 수시2차 일반전형이 1,220명 모집에 56,768명이 지원하여 46.5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사회과학계열이 132명 모집에 11,205명이 지원하여 84.8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양대는 마감전 낮 12시 현재 수시 전체 2,028명 모집에 61,779명이 지원하여 30.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형별로는 수시2차 일반우수자전형이 965명 모집에 49,863명이 지원하여 51.6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의예과가 14명 모집에 2,253명이 지원하여 106.5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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