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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하고 맑아서 시청자들도 ‘깜놀’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3 15: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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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성악이 아닌 가요를 통해 ‘천상의 목소리’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지난 12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배다해는 동료가수 나오미와 함께 팀을 이뤄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윤하의 ‘비밀번호 486’을 열창했다.

최근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성악과를 졸업한 인재답게 아름다운 음색으로 KBS2 ‘연계가중계’리포터 선우와의 솔로이스트 대결을 펼치며 ‘천상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은 배다해는 이날 방송에서 여지없이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너무나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라서 깜짝 놀랐다”며 “진정한 가수”라고 치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