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16일까지 이색 로드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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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르노 F1쇼카 이색로드쇼 |
이번 로드쇼는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와 르노 F1 의 새로운 만남’ 이라는 주제로 서울, 부산, 광주, 분당, 일산 등 5개 지역에서 27일간 진행된다.
르노삼성은 서울 코엑스, 부산 센텀시티, 광주 신세계, 경기 신세계, 일산 라페스타 등 5개 지역 야외 전시장에 ‘2011년형 뉴 SM5’의 프리미엄 테마 전시공간과 ‘르노 F1팀’의 최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첨단 전시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부산, 광주, 분당 등 3곳의 전시 공간에는 별도 안내 데스크를 설치해 2011년형 뉴 SM5 시승차 20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뉴 SM5와 르노 F1 쇼카의 이색 만남을 통해서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르노삼성자동차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대중화를 위해 자동차 축제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