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안전운행을 위한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11개 휴게소코너에서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각종 오일류·부동액·워셔액 보충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차종은 대형차를 제외한 쌍용차 판매 전차종이며,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다.
쌍용차 서비스담당 안용수 상무는 “쌍용자동차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명절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등 고객중심 차량 점검 서비스행사를 시행해 오고 있다”며 “이번 고속도로 무상점검서비스가 한 분 한 분의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모시는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