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평소 당연하게만 여겨왔던 일상생활 속의 제품 및 브랜드 디자인에 얽힌 비밀을 밝혀라.
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TV, 대표: 최종삼)는 디자인 다큐멘터리 ‘디팩토리(D’Factory)’의 새 에피소드 <기타>, <캔들> 편을 13일 밤 12시에 방영한다.
이번 디팩토리에서는 ‘멋진 선율을 연주하는 기타의 디자인에 담긴 비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장식하는 양초가 탄생하게 된 이유’ 등 알고 나면 더욱 재미있는 기타와 양초의 디자인에 얽힌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깁슨(Gibson) 기타’는 신발 가게 점원이었던 루터 오빌 깁슨이 주경야독으로 만들어낸 작품. 곡선으로 볼록하게 디자인된 바디는 바이올린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깁슨과 함께 명품 기타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펜더(Fender) 일렉트로닉 기타의 디자인 히스토리도 함께 들여다 본다.
또한 유명 뮤지션이 뽑은 최고의 기타들과 단순한 공산품이 아닌 장인의 손을 거쳐 예술을 창조하는 특별한 악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어 <캔들> 편에서 양초가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적 배경, 목적, 초창기 양초의 주 재료 등 양초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