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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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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는 대회를 앞둔 합창단의 막바지 연습 과정을 담았다.
이날 이경규는 “박칼린 감독이 초등학교 후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이 둘은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인 것
이에 박칼린 감독도 “같은 구멍가게에서 어묵을 먹었던 사이”라며 친근함을 표했다.
이 둘은 합창단 연습을 하는 2개월 동안 몰랐던 사실을 대화 도중 우연히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