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경규-박칼린, 알고보니 초등학교 선·후배지간?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3 11:05:07

기사프린트

   

<사진= KBS2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개그맨 이경규가 박칼린 음악감독과 선·후배 사이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는 대회를 앞둔 합창단의 막바지 연습 과정을 담았다.

이날 이경규는 “박칼린 감독이 초등학교 후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이 둘은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인 것

이에 박칼린 감독도 “같은 구멍가게에서 어묵을 먹었던 사이”라며 친근함을 표했다.

이 둘은 합창단 연습을 하는 2개월 동안 몰랐던 사실을 대화 도중 우연히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