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에 플레이보이 모델이 있다면 한국에는 ‘걸스(Girls)’가 있다. 한국판 플레이보이를 지향하며 ‘오직 당신만을 위한 그녀들’이라는 컨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끼와 재능을 겸비한 걸스(Girls)들이 등장했다.
플레이보이 국내 독점사업자로 성인방송 채널 ‘스파이스TV’를 운영하는 ㈜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호근)는 13일 오후 자사 프리미엄 성인브랜드 ‘Girls4U’런칭을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열고 브랜드 소개와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플레이보이 부사장 ‘스티브스미스(Steve Smith)’와 플레이메이츠 ‘제니퍼퍼싱(Jennifer Pershing)’이 참석하였으며, 일본 최고의 AV배우 ‘아사미유마(Asami Yuma)’도 첫 방한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