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0.09.13 10:46:48
[프라임경제]삼치가 제철을 맞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완도읍 생선 어판장에 참치 경매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완도에서는 9~11월 사이 가장 많이 잡히는 가을 어종으로 1kg 1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치는 회, 소금구이, 찜, 튀김으로 조리하며,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특히, 김, 묵은김치와 함께 얹어서 먹으면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