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생명은 김병태(사진) 전 동부화재 고객상품지원실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삼성생명에서 융자, 마케팅, 법인영업 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동부화재에서 개인영업총괄 부사장, 고객상품지원실장 등을 맡았다.
김 부사장은 영업, 마케팅, 교육, 상품 개발, 고객서비스, 자산운용 등 보험 관련 분야를 두루 거쳐 보험전문가 중의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업계에서 전문성과 추진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