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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미르, 내 셀카 방해 마” 경고장··· 미르 음흉미소 작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3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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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오트위터>

[프라임경제] 엠블랙 지오가 미르에게 경고했다.

지난 12일 지오는 자신의 트위터에 “철용아(미르 본명)..셀카 찍을 때 방해하지좀 마!!!”라는 글과 짤막한 함께 사진 한 장 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오는 입가에 미소를 살짝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하지만 뒤에서 미르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르 표정, 너무 무섭다”, “그냥 같이 찍지”, “미르, 주온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