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근영이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출연을 결정했다.
문근영이 고심 끝에 KBS2 새 미니시리즈 ‘매리는 외박중’ 출연을 결정했다. 이에 먼저 캐스팅 된 장근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
문근영은 극중 여주인공 위매리 역을 맡아 강무결 역의 장근석과 연인 호흡을 맞춘다.
문근영은 그동안 ‘매리는 외박중’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연극 ‘클로져’ 후반부 일정과 드라마 초반 촬영 시기가 겹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문근영은 시나리오를 워낙 재미있게 읽은 데다 극중 캐릭터의 또래와 비슷해 자연스러운 캐릭터 열연을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연애와 담 쌓고 지내던 일명 ‘철벽녀’ 매리가 다른 매력의 두 남자와 100일 간의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벌이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에 눈 뜬다는 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