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고운세상 코스메틱(대표:안건영)은 최근 MBC드라마 ‘동이’에서 ‘장희빈’ 역할을 맡고 있는 이소연을 모델로 발탁, 고운세상 BB크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 활동을 전개한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의 매출도 비중이 높은 만큼 이소연을 국내 모델 뿐 아니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도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예비한류스타로 단단히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광고 제품은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주력 제품인 고운세상 비비크림(고운세상 브라이트닝 밤)이다. 알부틴의 미백효과로 투명하고 화사한 커버력은 물론 UVA, UVB 차단을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여기에 마치현과 녹차 추출물 등 식물성분 함유로 피부 진정, 완화 효과 및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기존의 제품들이 커버력과 발림성 등 BB의 기본적 속성만을 충족시켰다면 고운세상 비비크림은 피부 속까지 케어하는 “Root Care”를 강조한다. 올 10월부터 새로이 선보이는 인쇄광고캠페인에서는 “오늘만 생각한 B.B는 가라”는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이소연’의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선보이게 된다.
인쇄촬영이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 이소연은 비비크림만 가볍게 바른 생얼에 가까운 모습으로 장희빈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었다. 보통 비비크림 제품이라도 촬영장에서는 두꺼운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을 하는 게 보통이지만 이소연의 뚜렷한 윤곽을 가진 라인과 하얗고 자연스러운 피부 덕분에 거의 비비크림만 바르고 실제로 촬영에 임하였다. 이소연은 오랜만에 화장품 모델로 촬영함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표정 연기와 섬세한 손동작을 선 보여 스텝들을 놀라게 하였다. 포토 등 스텝들은 평소 청순한 컨셉의 촬영에서 느낄 수 없었던 카리스마를 느꼈다며 이소연만의 독특한 표현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소연’은 인기와 미모를 동시에 겸비한, 화장품업계가 눈독 들이고 있는 몇 안 남은 보물중의 보물이다. 또한 서구적인 뚜렷한 이목구비와 당당한 이미지는 코스메슈티컬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도시적 여성의 이미지를 잘 대변하고 있어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갖추고 있다. ‘이소연’ 캐스팅의 또 하나의 이유는 한류스타로서의 가치다. 이번 모델 섭외에 있어서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주 해외유통망인 SASA 해외 매장에서 은근 예비 한류스타를 모델로 기용할 것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소연’이 ‘장희빈’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동이’에서 최근 홍콩 등과 동남아시아에 판권계약을 마치고 한국에서 종영 이후 방영 예정이어서 새롭게 떠오르는 한류스타로 ‘이소연’을 미리 점 찍어 둔 것. ‘동이’가 제 2의 ‘대장금’으로 한류 열풍을 타 이소연이 홍콩, 동남아시장에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1998년 탄생한 고운세상 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로 의학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코스메슈티컬’ 컨셉을 앞세워 국내뿐 만 아니라 홍콩 등 동남아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고운세상 피부과를 통해 10년 넘게 쌓아 온 40만 명 고객의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8명의 의학박사, 33명의 피부과 전문의, 100명 이상의 에스테티션이 만든 전문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7년 동남아 최대 화장품 유통회사인 SASA와 독점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에서부터 역으로 인정받고 국내 시장 기반을 넓히고 있는 고운세상 코스메틱은 올해부터 인쇄광고 집행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공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0월부터 잡지, 온라인 광고를 시작으로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만날 수 있고, 11월에는 홍콩 현지 고객들과 모델 이소연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