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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너무 일찍한 ‘멍청한 골키퍼’ 영상 ‘폭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3 0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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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투브
[프라임경제] 너무 일찍 세리머니를 터뜨리다 골을 내어준 일명 ‘멍청한 골키퍼’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영상에는 축구경기 중 패널티킥을 막아낸 골키퍼가 공을 막아낸 기쁨에 가슴을 툭툭치며 세리머니를 하다가 백스핀이 걸려있던 볼이 골대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장면이 담겨 있다.

골을 찬 선수는 주심에게 달려가 골을 인정 받았지만 이 골키퍼는 아무것도 모른 채 계속해서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웃지못할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멍청한 골키퍼다” “한번만 더 쳐다봤어도.. 한심하다” “웃을일이 아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