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는 국내최초로 국토해양부로부터 선불 교통카드와 후불 교통카드 ‘전국호환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선불 교통카드와 후불 교통카드 전국호환성 인증 제품은 한 장의 카드로 전국의 모든 교통시설(Hi-pass, T-money)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했다” 며 “이를 통해 불편하게 따로 가지고 다니던 카드들을 간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모바일 서비스 및 솔루션, 스마트카드 전문업체로 이미 한국도로공사 선불카드 인증을 하이플러스카드로부터 받아 대부분의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전국호환성 인증’을 통해 더욱 높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비벨록스는 국토해양부 ‘전국호환성 인증’ 제품에 한국도로공사 인증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달 중으로 인증 획득이 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비벨록스는 모바일과 텔레매틱스 단말기용 서비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 그리고 모바일 위젯과 웹 서비스 분야에 있어 탄탄하고 오랜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카드 분야 원천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통신, 공공 및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스마트 카드 칩을 공급하고 국내 최초로 스마트카드 통합 솔루션을 금융기관에 개발 공급한 튼튼하고 역량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