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은 이날 오전 4시27분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장문의 글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상황 또한 이겨내야 하는것이 막내아들인 저를 믿고 있는 부모님과 그리고 최근 언론 보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저를 믿고 격려해 주시는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글에서 MC몽은 “정확한 대한민국 절차에 따라서 재검 신청했고 그렇게 재검 받고 면제 받았다”며 “상상할수 없는 일이 내앞에 벌어졌고 병역에 관련하여 이렇게 조사받고 뉴스에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정말진심으로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