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3 09:07:41
향년 74세인 고인은 배삼룡,서영춘,구봉서 등과 함께 70년대를 대표하는 희극인으로, MBC ‘웃으면 복이와요’, KBS ‘위문열차’등에서 활약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시 30분이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두 딸(정민, 정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