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 클래식 500의 멤버십 피트니스클럽 ‘The Five Hundred Membership Club’은 골프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박기문 프로의 “2010 가을특강-시니어골퍼 에이지슈터 되기”를 실시한다. 개인별 총 10회의 레슨으로 구성되는 박기문 프로의 골프클리닉은 신체의 노화로 근력과 유연성, 탄력 및 신체 균형감각이 떨어지는 시니어 골퍼들을 위한 맞춤식 강의로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
시니어골퍼는 필드의 경험이 많고 정신력이 좋아 일정한 스코어는 유지하지만 젊었을 때의 기억대로 스윙을 하면 잘 맞지 않는 이유는 골퍼의 신체가 변했기 때문이다. 박기문 프로의 시니어 골프클리닉은 신체의 노화에 따라 그립을 잡는 법부터 스탠스, 스윙, 임팩트, 어드레스 및 피니시까지 시니어 골퍼들의 에이지슈터가 되기 위한 수업이다.
‘2010 가을 특강’은 19라인의 스탠딩 연습장과 4룸의 스크린 골프장, 퍼팅장, 벙커장 등의 최신 시설이 갖춰진 더 파이브 헌드레드 멤버십 클럽 지하1층 실내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