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 베어스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2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했다.
MBC 뉴스데스크 기상 캐스터 박은지(27)는 12일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박은지는 "베이징올림픽 이후 야구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평소 두산을 응원했다"며 "올해는 반드시 두산이 우승하기를 기원하며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앞서 11일에는 인기 모델 겸 가수 유사라(23)가 승리 기원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