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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화합으로 글로벌 리더되자”

현대건설그룹, 2010년 신입사원 수련대회 진행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9.12 15: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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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한 현대건설그룹이 2010년 신입사원 하계 수련대회를 지난 9월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현대건설을 비롯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도시개발, 현대스틸산업, 현대종합설계, 현대C&I 등 총 6개 현대건설그룹사 신입사원 2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그룹 신입사원들은 9일 입소식에 이어 ‘사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현대건설그룹인으로서 향후 글로벌 톱 리더가 되기 위한 각자의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10일에는 한라산 등반을 통해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함양하고 동료들 간의 따뜻한 우정도 나눴다.

또 이번 입소식에는 표선해수욕장에서 공식적인 수련행사로 씨름, 줄다리기, 수중 기마전 등 일명 해변올림픽을 시작하며 단합과 화합의 정신을 키웠다.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신입사원들이 현대건설그룹의 도전정신과 열정 등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수련대회에서 보여준 자신감과 열정,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향후 현대건설이 글로벌 톱 리더로 나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