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일 파주 영어마을에서 쏘나타 고객, 사진동호회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0 슈퍼모델과 함께하는 쏘나타 출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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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슈퍼모델과 함께한 쏘나타 출사 대회 | ||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과한 30여작품을 홈페이지(www.hyundai.com/kr/)에 전시하고, 방문자 투표를 거쳐 최종 10명에게 총 400만원 상금과 HP 프리미엄 넷북 등을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모델들을 초청해 2011년형 쏘나타의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한껏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 출사대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쏘나타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널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고객참여 프로그램들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