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9.12 00:26:38
해당 보도출연자는 극 중 굴립발레단 지도위원 문정원(이일화 분)이 발레단 탈의실에 들어와 문정호(박상원 분)의 비서 육공돌(이형석 분)을 내쫓는 장면에서 뒤에 등장, 이 장면 놓치지 않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분량은 수초가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송 후 네티즌들은 “역시 미친 존재감이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면 보조출연자들의 세계를 재밌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