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전남지역 중국 남부지방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에 서해안지역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주말의 날씨는 비가 예상되고, 지역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겠으며, 예상강우량을 60~150mm이다.
토요일 광주·전남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전망되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해상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예상됨에 따라,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를 당부했다.
일요일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