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요즘 실제 담배처럼 연기를 내면서 몸에 해로운 일산화탄소나 타르 등은 발생하지 않는 전자담배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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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럽이나 해외 등지에선 전자담배가 하나의 대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UCC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하루에도 몇 백 개씩의 전자담배 광고가 동영상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전자담배란 일반 담배처럼 태워서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무화기의 열로 수증기화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담배를 태울 때 발생되는 타르나 일산화탄소 등의 유해한 물질은 발생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전자담배 업체에서 광고 하는 내용처럼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는 없는 일반 연초담배보다는 덜 유해한 담배 제품이다.
일부 전자담배 업체에서 전자담배가 담배임에도 불구하고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전자담배와 디지털 금연보조제를 비교해 본다면 제품을 사용할 때의 기계장치나 사용하는 원리 즉 액상을 끓여 생겨난 수증기를 흡입을 하여 시각적으로 담배와 같은 느낌을 내면서 사용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전자담배 제품의 액상에는 니코틴이 들어있으며 담배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식약청의 안전성관리 대상이 아니며, 그냥 연초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로 유통되고 있다.
또한 액상성분에 니코틴이 없다 하더라도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제대로 거쳐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정식 허가가 나야지만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들 중 몇몇 제품들도 함량 미달과 과장 광고로 인해 문제가 되고 있지만 애니스틱은 국내 최초로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제대로 마친 의약외품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안전하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애니스틱은 국내 디지털 금연 보조제 시장의 기준이고, 금연 열풍을 주도해 나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판매망과 검증된 안정성, 제품에 대한 확실한 사후관리로 많은 금연예정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