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0 16:53:06
조권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묶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짧은 반바지에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헬스클럽 운동기구에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상체는 초콜릿, 하체는 극세사” “내다리랑 바꾸고 싶다” “박명수랑 비교하면 누가 더 극세사일까” "너무 가늘다, 안쓰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