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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압구정 'H Members Club' 4호점 개점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9.10 16: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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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왼쪽 7번째), 이재식 남서울대 이재식 이사장(왼쪽 4번째), 탤런트 김창숙 님(왼쪽 6번째)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구정지점 개설 기념식을 가졌다>

[프라임경제] HMC투자증권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5-4 INDECO빌딩 1층에 압구정지점을 개설하고, VIP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영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의‘H Members Club 4호점’인 압구정지점은 VIP고객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공간으로 일반 지점 영업방식보다는 VIP고객 대상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 전문가에 의한 자산관리와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지점과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강남지역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상품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주식·채권·펀드는 물론 종합자산관리계좌(CMA)·신탁·주가연계 파생상품 등 차별화 된 상품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HMC투자증권은 2009년 11월부터 거액자산가들을 겨냥한 자산관리센터인 ‘H Members Club’ 을 운영하며, 기존 강남센터지점, 도곡센터지점을 포함해 강남구내에 3개째 점포를 낸 상태다.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은 "오늘 강남 금융의 랜드마크 압구정에 새롭게 지점을 개설하며 업계 최고수준의 자산관리전문가들이 고객 한분 한분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최고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이라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HMC투자증권 압구정지점(02-3448-5300)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