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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美 세인트루이스상의 MOU 체결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0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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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러스 카너한(Russ Carnahan) 미 연방하원의원, 프랜시스 슬레이(Francis Slay) 세인트루이스 시장 등과 기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킹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울상의는 세인트루이스상의와 경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손경식 대한.서울상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세인트루이스는 화이자, 몬산토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투자하는 미국 생명과학산업의 선도지역”이라며 “한국의 전자, 바이오 및 IT산업과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행사에는 손경식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Korea 회장 등 경제사절단과 미주리주 진출 우리 기업인 50여명, 마크 배스 보잉사 부사장, 브라이언 렙 웰스파고사 부사장, 팻 슬라이 에머슨 부회장 등 세인트루이스 주요 정재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