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천리(004690)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토지 및 공급설비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5,546억원이다.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 1. 재평가 목적물 | 토지 및 공급설비 | |
| 2. 재평가 대상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5-6 외 | |
| 3. 재평가 기준일 | 2010-01-01 | |
| 4. 장부가액(단위: 원) | 554,641,961,999원 | |
| 5. 평가기관 | 경일감정평가법인 | |
| 6. 결정일자 | 2010-09-10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목적 :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대비 및 재무구조 개선 - 상기 장부가액은 2009년 12월 31일 기준임 - 향후 실사과정에서 평가대상 자산의 일부가 변경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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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