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0 13:49:50
<사진= SBS방송캡처>
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출연한 성대현은 집안일로 인한 합병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성대현은 “집안일을 하다보니 피부 트러블, 주부습진, 다크 서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더 슬픈 것은 이 모든 병이 하루에 종합적으로 온다는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부부싸움 중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