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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터에 올라온 추모시 | ||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충남 당진군 환영철강에서 작업 중이던 29살 김 모씨가 5m 높이의 용광로 위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사했다. 당시 용광로에는 섭씨 1600도가 넘는 쉿물이 담겨있어 김 씨의 시신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가슴아픈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김 씨의 사망소식에 애통한 마음을 담은 조시를 트위터에 올려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있다.
한편 회사 측은 당진경찰서 과학수사팀에 의뢰해 김 씨의 시신수습을 시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