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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슈프림팀의 멤버 사이먼디(이하 쌈디)가 자신의 유아 시절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9일 오전 내내 화제다. 이 같은 분위기는 오후 내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쌈디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 사진 바꿨다. 나의 childhood 아마 서너살 때쯤?"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려놔,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잡고 있다.
사진 속 어린 쌈디는 일자 앞머리를 내린 귀여운 단발머리로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여자아이와 같은 예쁘고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현재의 거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을 삼고 싶다" "역시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다" "레이디제인이 반한 이유가 있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미니홈피에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너무나 귀엽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을 통해 사실상 스타급 대열에 오른 쌈디는 독특한 말투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홍대여신'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쌈디의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본명 전지혜)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새로운 MC로 발탁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