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로스앤젤레스 갤럭시) 아킬레스건 부상을 털고 복귀한다.
베컴이 아킬레스건 부상을 털고 6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나선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10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베컴이 활약중인 미국프로축구(MLS)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구단은 11일 베컴을 부상자 명단에서 제외해 12일 컬럼비아 크루와 홈 경기를 준비 시켰다.
한편, 베컴은 지난 3월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에 임대돼 뛰다가 발목 아킬레스건이 찢어지는 바람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