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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캡처 | ||
박상규는 10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부인 한영애와 함께 출연, 화려했던 무대를 떠나야 했던 과거지사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박상규의 부인은 "4-5년 전 뇌졸중 진단을 받은 뒤 좋은 약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 나아졌다"며 “그러나 박상규가 괜찮다면서 행사도 많이 하고 술도 많이 마시다보니 2년 전 다시 뇌졸중이 와 그 때부터는 증상이 심해졌다"고 방송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