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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신한은행과 손잡고 가맹점주 위한 맞춤서비스 지원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9.10 0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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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HC치킨(대표 우길제)이 지난 8일 ‘신한 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프랜차이즈론’은 BHC치킨 신규창업자 및 기존 가맹점주를 위한 맞춤금융상품이다. 이 상품은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이용할 경우 무담보로 보증금과 인테리어 범위 내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대출한도는 신용등급별 최고 5000만원 이내이며 대출 금리는 차주 신용별로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이종성 신한은행 상무(좌)와 우길제 BHC치킨 사장(우)]
신한은행은 ‘신한 프랜차이즈론’ 상품 외에도 매출액에 대한 포인트 적립과 세무지원까지 지원해주는 ‘신한 오너십 카드’와 추가 우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신한 My Shop 가맹점 통장’ 등의 특별 혜택도 지원한다.

우길제 BHC치킨 사장은 “이번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가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 줄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며 동종 업계 최초 무담보 대출 지원 서비스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