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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한복입고 경주에 나타난 까닭?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0 09: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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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루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초신성이 경주에서 개최되는 ‘한류드림페스티벌’에 동참한다.

초신성이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한류드림페스티벌’에 동참한다. 이에 초신성을 만나기 위해 일본에서는 500여명의 팬들이 경주를 찾는다.
 
초신성은 한국의 F4인 김범과 더불어 11일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한류스타와 함께 하는 이영희 패션쇼’에 참석, 이형희 선생의 한복을 입고 모델로서 무대 위를 거닌다.

초신성의 리더 윤학은 “지난 1년간 일본에 머물면서 한복을 입어보거나 팬들 앞에서 한복을 소개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며 “일본 팬분들에게 한국의 미를 담은 한복 차림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초신성은 모델 워킹 뒤 축하 무대도 따로 준비한다. 3년여 만에 발표한 국내 컴백곡 ‘그리운날에’를 비롯해, ‘슈퍼스타’ 등의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 발표한 컴백곡 ‘그리운날에’로 지난주 KBS2 ‘뮤직뱅크’에서 차트 3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상극 곡선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