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문보라, 마카오 뮤비 풀버전 공개 “의상·보석만 3억원”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0 09:34:23

기사프린트

   
   
   

<사진= 더하기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얼짱 트로트 가수 문보라가 극비리에 촬영한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문보라는 지난 8월 마카오에서 촬영한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10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문보라는 고가의 의상과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번갈아 착용하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문보라의 소속사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측은 “협찬받은 의상과 액세서리 가격만 3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분실 및 사고예방을 위해 극비리에 촬영에 임했다”며 “첫 정규 음반인 만큼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를 비롯해 16트랙으로 구성된 문보라의 첫 트로트 정규앨범 ‘레인보우’의 음원이 10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서비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