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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유재태’ 주연, 스릴러 ‘심야의 FM’ 내달 14일 개봉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0 09: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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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야의 FM’ 티저 포스터>

[프라임경제] 배우 수애와, 유지태 주연의 스릴러 영화 ‘심야의 FM’이 내달 14일 개봉한다.

수애와 유지태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영화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스타 DJ(수애)의 생방송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정체불명 청취자 유지태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DJ 수애의 강렬한 카리스마 변신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에서 유지태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악역을, 단아함의 대명사 수애는 강인한 모습으로 뜨거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심야의 FM’에서 수애는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