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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방은희, “웨딩드레스는 이제 그만···” 심경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0 0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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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지난 9일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방은희가 새 신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저녁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둔 기분이 어떤가?”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방은희는 “기분 좋다. 오늘 모습도 예쁜 것 같고 마음에 든다”며 “드레스 이제 다시는 안 입어야죠?”라고 재혼에 대한 심경을 재치 있게 전했다.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혼인한 방은희의 결혼식 사회는 배우 양동근이, 축가는 방송인 임창정이 맡았다.

한편, 축가를 부른 임창정은 “아들 딸 낳아서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깜짝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