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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지난 9일 훈련소 입소…공익근무 예정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0 0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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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엔터테인먼트/사진
[시사서울] 연기자 조한선이 지난 9일 입소했다.

조한선은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대학시절 축구선수로 생활할 당시 큰 부상을 입어 선수생활을 포기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공익판정을 받게된 것으로 보인다.

조한선은 지난 1월 두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씨와 2년 열애 끝에 결혼, 4월에 첫 딸을 얻고 아빠가 됐다.

한편 올 추석 개봉할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 <무적자>에서 조한선은 모두를 제거하고 일인자가 되기 위해 질주하는 ‘태민’ 역할을 맡아 화제다.

영화에서 조한선은 자신이 원하는 것 하나만 보고 달리는 캐릭터로 분해, 어수룩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모두를 파멸로 몰아가는 변화된 모습이 충격에 가까운 전율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