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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호박꽃 순정’ 안방극장 복귀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0 08: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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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박시은이 2009년 9월 종영한 KBS 2TV ‘천추태후’이후 1년만에 SBS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호박꽃 순정'은 성품이 착한 주인공 순정(이청아 분)이 어려운 처지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이다.

‘호박꽃 순정’에서 박시은이 맡은 역할은 ‘오사라’로 순정(이청아)과는 어린시절부터 친구였고, 같은 또래여서 늘 비교가 됐지만, 누가 봐도 순정이 부러워해야할 부잣집 딸래미 역할이다.

박시은은 현재 TBS 라디오'박시은의 상쾌한 아침‘을 진행하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캐릭터 분석과 함께 촬영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 후속으로 방송되는 ‘호박꽃 순정’(하청옥 극본, 백수찬 연출)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배종옥, 이청아, 김태현과 호흡을 맞춘다.

‘호박꽃 순정’은 오는 10월 중순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