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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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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저녁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는 신정환이 머물고 있는 세부닥터 병원을 찾았다. 신정환의 담당의는 “신정환은 7일 입원했다. 검사 결과 상태는 정상이다”고 말했다.
현지 간호사도 “신정환은 열이 없고, 휴식상태다. 발진도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의사 권유대로 주말에 퇴원하겠다”고 밝힌 신정환의 말과는 달리 9일 세부닥터 병원 측은 “현재 신정환이란 환자는 병원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신정환의 주장과 현지 병원 측 주장이 서로 달라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9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 장문의 글을 올려 도박과 억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자신의 행적을 증명하기 위해 치료받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항간에 돌고있는 원정도박설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