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랑 캠페인’은 의료급여 대상자, 차상위 계층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에게 위암 치료비 및 헬리코박터균 검사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협과 한국야쿠르트가 지난 7월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나림 아나운서는 지난달 TV용 공익광고 촬영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위 사랑’전도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공익광고는 오는 10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박 아나운서는 “위암으로 고통받는 사회취약계층을 돕고, 국내 위암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시작된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위 사랑’ 전도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